노루 보고 그물 짊어진다 , 일이 다급하게 되어서야 허둥지둥 준비함을 이르는 말. 노동 뒤의 휴식이야말로 가장 편안하고 순수한 기쁨이다. -칸트-고운 꽃은 향기가 없듯이 잘 설해진 말도 몸으로 행하지 않으면 그 열매를 맺지 못한다. -법구경 먼저 할 일을 뒤로 미루고 중요한 일을 가볍게 다룬다. 그런 것을 일을 모른다고 하는 것이다. -맹자 아버지의 자리에 자식이 앉아서는 안 된다. -탈무드 참으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보시는 이름이나 칭찬을 바라지 않는다. -법구경 사람이 배우지 않음은 재주 없이 하늘에 오르려는 것과 같다. 배워서 지혜가 원대하면 상서(祥瑞)로운 구름을 헤치고 푸른 하늘을 보며 높은 산에 올라가서 사해(四海)를 바라보는 것과 같다. -장자 오늘의 영단어 - petty : 째째한, 마음이 좁은오늘의 영단어 - protege : (F) 부하, 피보호자마음을 가는 것은 두뇌를 가는 것보다 더 소중하다. -탈무드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