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리누름까지 세배한다 , 지나치게 예의를 차림을 농조로 이르는 말. 초연하게 웃고만 있다. 송영자(宋榮子)라는 사람은 달관한 사람이라 세상 사람들이 조금 득의한 경우가 되거나 어떤 관직에 올라 기뻐하는 것을 보아도 단지 초연해 웃고만 있었다. 즉 속배(俗輩)의 일들은 자기에게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인생 태도를 나타내고 있다. -장자 누구에게도 자금은 무한한 것이 아니다. -손자병법 군자는 모든 것을 공경하나 신체의 공경함을 가장 으뜸으로 생각한다. 신체란 부모의 가지이니 어찌 공경하지 아니하랴? 그 몸을 공경하지 못하면 이는 곧 부모를 상하게 함이며, 부모를 상하게 함은 뿌리를 상하게 함이니, 그 뿌리가 상하면 가지도 따라서 망하게 된다. -공자 강한 신앙을 동경하는 것은 강한 신앙의 증거가 아니라 그 반대이다. 사람이 강한 신앙을 지닌다면 그 사람은 회의론의 사치에 빠질 수 있다. -니체 오늘의 영단어 - swamp : 늪, 수렁: 수렁에 처박다, 궁지에 빠지다오늘의 영단어 - The Ministry of Construction-Transportation : 건설교통부오늘의 영단어 - disprove : 반증을 들다, 그릇됨을 증명하다, 논박하다오늘의 영단어 - syndrome : 신드롬, 증후군, 일정한 행동 양식오늘의 영단어 - two-tier : 이중의, 이단으로 된